⏰ [하절기(4월~9월)]09:00~19:00 (입장 마감 18:00)[동절기(10월~3월)]09:00~18:00 (입장 마감 17:00)※ 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 출입 불가※ 보물, 중요민속자료 등 지정 가옥은 안채를 제외한 외부 공간만 개방
🛌 연중무휴
🅿️ 가능
입장료
[개인]- 어른 4,000원- 청소년 및 군인 2,000원- 어린이 1,500원[단체(30인 이상)]- 어른 3,400원- 청소년 및 군인 1,700원- 어린이 1,2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화장실
있음
한국어안내서비스
[문화관광해설] - 10:00~16:00- 12:00~13:00 점심시간※ 특별한 상황이 있을 경우 변동될 수 있음
외국어안내서비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해설 가능(사전 문의) 안내 단말기 무료 대여 (신분증지참)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 문화유산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유산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