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남동에서 시작, 3대째 이어온 팥빵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시작되어 3대째 이어지고 있는 전통 팥빵 전문점이다. 국산 팥을 사용하여 달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이 많다. 갓 나온 따뜻한 빵도 맛있지만, 식은 빵을 차가운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하는 이들도 있다. 낱개 판매보다는 20개, 30개 단위의 세트 구매가 많으며, 수작업으로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대릉원 후문 인근에 깔끔한 신축 건물에 입지해 있으며, 주차 공간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주빵 팥빵 경주 기념품 경주 선물 수제 팥빵 전통 빵 대릉원 경주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