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창으로 경주 하늘을 담는 작은 카페
경주 천북면에 자리한 작은 카페다. 넓은 창을 통해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창밖의 하늘이 액자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매주 수요일은 정기 휴무이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경주 카페 천북면 카페 창밖 풍경 따뜻한 차 작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