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한옥 건물, 365일 낙수 소리 흐르는 카페
경주 망성2길에 위치한 카페로, 히브리어로 '치유하다'라는 뜻의 '라파'를 이름에 담았다. 중앙에는 둥근 전각 형태의 목조 유리 건물이 자리하며, 지붕에서 주위로 365일 낙수를 흘려보내 맑은 날에도 물 떨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테이블 간 간격이 넓어 개방적이면서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구조다. 떡 종류가 맛있는 편이며, 쌀막걸리 슈페너 등 특색 있는 음료와 차를 제공한다. 경주IC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춰 단체 방문객도 찾는다. 야외석은 애견 동반이 가능하다. 경주 카페 한옥 카페 낙수 소리 애견 동반 단체 카페 떡 쌀막걸리 슈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