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피에 팥소 가득, 80년 전통 경주 빵
경주를 대표하는 디저트 중 하나로, 1930~40년대부터 이어온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4대째 전통을 잇고 있다. 얇은 피에 팥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며, 직접 빵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황남빵의 원조로 알려져 있으며, 재고 소진 시 일찍 문을 닫을 수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1인당 20개까지 구매가 제한된다.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경주빵 황남빵 팥빵 경주 기념품 경주 디저트 테이크아웃 전통 빵 수제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