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가, 영국 르꼬르동블루 셰프의 프렌치
경주 오래된 주택가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영국 르꼬르동블루 출신 셰프가 직접 재배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 돌김과 아몬드 페스토 파스타, 구운 감자칩과 토마토 소스 뇨끼, 소의 위와 내장을 끓여낸 트리빠 등 독창적인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랍스터, 관자 등 해산물 요리가 훌륭하며, 딸기 수플레 등 디저트와 차에도 조예가 깊어 식사 후 여운을 즐기기 좋다. 클래식한 맛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친절한 서비스가 특징이다. 경주 중앙시장과 흥무초등학교 근처에 있으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고 15시부터 17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다. 경주 프렌치 경주 프랑스 음식 경주 파인다이닝 경주 뇨끼 경주 파스타 경주 디저트 경주 기념일 식당 성건동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