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교당

🛏️ 게스트하우스
📍 경북 경주시 외동읍 신계상신길 77

객실 수: 4 객실유형: 온돌 입실: 15:00 / 퇴실: 11:00 편의 시설: 에어컨, tv, 냉장고, 침구류, 주방용품, 욕실용품, 개별 화장실, 주차, 우물, 공용취사장, 다도실, 카페 영교당은 '영화롭고 아름다운 집'을 의미한다. 영교당은 황토와 볏짚, 육송으로만 지어진 집이다. 벽은 볏짚과 황토를 섞은 흙벽으로 만들었으며 실내문과 창에는 한지를 발랐다. 바닥에는 한지를 깐 뒤 들기름을 발라 방수 효과와 더불어 윤기를 더했다. 황토방은 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아서 아토피를 치료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영교당의 객실은 총 4개로 백년손님, 백년약속, 백년가약, 천년약속이며 전 객실이 온돌룸로 개별 화장실로 구성된다. 모든 숙박고객에게 조식으로 빵 혹은 죽을 제공하며 주차도 가능하다. 펜션에는 염색체험, 다도예절, 떡만들기의 체험프로그램이 있어서 즐길거리가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