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열왕릉 인근, 고기·오신채 없는 사찰음식점
경주 무열왕릉 인근에 자리한 연화바루는 고기와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는 사찰음식 전문점이다. 연꽃을 뜻하는 '연화'와 스님들이 밥을 먹는 목기인 '바루'에서 이름을 따왔다. 지역 스님들도 즐겨 찾는 이곳에서는 버섯탕수이, 야채전, 채소쌈, 쥐눈이콩 된장찌개 등으로 구성된 연화바루 특정식 코스를 맛볼 수 있다. 여러 산나물과 천연 발효 장아찌가 함께 나오는 산채비빔밥 정식도 인기 메뉴다. 녹두전, 감자전, 콩고기찜 등 단품 요리도 준비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깔끔한 건강한 밥상을 제공한다.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경주 사찰음식 무열왕릉 맛집 경주 한정식 비건 식당 산채비빔밥 버섯탕수이 건강한 밥상 오신채 없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