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 약봉투에 책을 담아주는 작은 서점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독립 서점이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작은 공간으로, 평일과 주말 모두 방문객이 많아 복작복작한 편이다. 책을 구매하면 약봉투에 포장해 주는 점이 특징이다.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연중무휴다. 황리단길 독립서점 작은 서점 책방 약봉투 포장 경주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