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에서 발리를 만나다
경주 사정동에 위치한 바질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수제딸기라떼가 인기 메뉴, 가성비가 좋고 여행 중 쉬며 사진 찍기 좋다. 사장님의 꿈은 발리 음식점, 당분간은 카페. 경주 사정동 카페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