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개조 공간, 경주 풍경 담은 디저트
경주 황오동에 자리한 디저트 카페로,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공간이 소담한 정원과 어우러져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울에서 케이크로 유명한 셰프가 경주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고목이 고분 위에 자라는 봉황대를 디저트로 구현한 '말차 봉황 타르트', 전통 한옥 기와를 떠올리게 하는 '기와 밀푀유', 신라 감은사지 삼층석탑에서 영감을 얻은 '소원탑 슈' 등 경주의 풍경을 담아낸 특별한 디저트가 대표 메뉴다. 스페셜티 커피와 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황오동 임시 공용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경주 디저트 황오동 카페 주택 개조 카페 말차 봉황 타르트 기와 밀푀유 소원탑 슈 경주 기념품 수제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