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단길 골목, 이른 아침 여는 호주식 브런치
경주 금리단길 골목에 자리한 브런치 식당이다.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열어 경주 여행의 시작점으로 들르기 좋다. 호주식 브런치 메뉴와 커피를 선보이며, 베지테리언 메뉴와 다양한 추가 옵션이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채광이 좋고, 주방이 보이는 구조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나 음식은 비교적 빠르게 나오는 편이다. 경주 브런치 금리단길 브런치 호주식 브런치 아침 식사 베지테리언 메뉴 경주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