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냅브로시스

옛 슈퍼 간판 남긴 구옥 카페, 남매가 빵 굽는다

카페 ★ 추천
🕐 10:00-18:30 ( 휴무일 : 화요일 )
📍 경북 경주시 양정로 132-3

경주역 급수탑 근처에 자리한 카페로, 마을 슈퍼와 구옥을 활용해 빈티지한 감성을 살린 공간이다. 한때 마을 사람들이 쌀이나 식료품을 사러 들렀던 슈퍼의 간판을 그대로 남겨 지역의 정취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외관이 인상적이다. '남매가 탐험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실제로 남매가 함께 운영한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며, 시그니처 메뉴인 고냅 라테와 클래식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를 맛볼 수 있다. 황오동 공용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주역 급수탑 구옥 카페 빈티지 카페 남매 운영 베이커리 카페 수제 빵 고냅 라테 클래식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 황오동 공용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