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는 황리단길 카페
경주 황리단길에 자리한 느린 편지 카페입니다. 이곳에서는 엽서를 골라 미래의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 원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카페가 편지를 보관했다가 지정된 날짜에 발송해 주어, 경주에서의 추억과 감정을 담은 타임캡슐처럼 편지를 다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2시부터 21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2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합니다. 황리단길 카페 느린 편지 미래 편지 엽서 타임캡슐 경주 체험 이색 데이트